스포츠
연예
글로벌 기업 호구 된 한국…페르노리카·디아지오 씁쓸한 배당잔치

페르노리카·디아지오, 배당은 '펑펑' 사회공헌 쥐꼬리“한국을 돈벌이 수단으로만 생각한다.”한국GM이 경영 악화에도 불구하고 로열티 명목으로 GM본사에 막대한 자금을 조달한 데 대한 비판의 목소리다. 문제는 글로벌 기업의 이같은 행태가 주류업계에서도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다. ...

데스크 칼럼
기자의 눈
비주얼 뉴스
Inside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