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030] 올해 4년제 대학 평균등록금 668만8000원…의학계열 가장 높아
올해 4년제 대학 평균등록금이 668만8,000원 가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학별 등록금 현황과 학생 성적평가 결과 등을 '대학알리미'에 공시하고 4년제 일반대학 187곳의 주요 항목 현황을 분석해 28일 공...
임서아 기자  2017-04-28
[일자리] ‘한국세무사회자격시험’, ‘경기소방학교’ 합격자 발표
한국세무사회자격시험(전산세무1·2급, 전산회계 1·2급, 세무회계 1·2·3급, 기업회계 1·2·3급) 합격자를 27일 발표한다. 같은날 경기소방학교도 필기·실기시험 합격자를 발표하고, 체력시험 일정을 공지했다. 합격자는 총 951명이다. 두 기관이 ...
김나영 인턴기자  2017-04-27
[일자리] ‘비정상회담’ 미키김, “정시퇴근하려면 눈치 보이고 허락 받아야”
미키김(41·구글 아시아태평양 총괄 전무)이 24일 JTBC '비정상회담'에서 ‘한국의 기이한 퇴근문화’에 대해 했던 발언에 많은 직장인들이 동감하고 있다. 미키김이 “(한국에서 근무했을 때에는) 정시에 퇴근하려면 눈치가 엄청나게 보여요...
김나영 인턴기자  2017-04-26
[알뜰쇼핑] 로맨티시즘 스타일 대세…봄꽃 같은 플라워 원피스·자수 블라우스 불티
시크함의 상징이었던 가죽재킷을 찾던 여성들이 '하늘하늘' 여성스러운 스타일의 옷을 선호하고 있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90년대에 유행했던 로맨티시즘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 로맨티시즘 스타일이란 꽃무늬 패턴과 화려한 디자인, 레이스...
신진주 기자  2017-04-13
[2030] '한류 열풍' 캐나다서 한국행 수학여행 이어져
캐나다에서 한류 열기가 한국행 수학여행으로 이어지고 있다.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캐나다 오타와 칼튼 공립교육청산하 그린뱅크중학교 8학년 학생 16명과 인솔교사 3명 등 19명이 지난 8일부터 8박 10일 일정으로 한국행 수학여행을 즐기고 있다. 중학생들...
김성환 기자  2017-04-10
[일자리] “괜찮은 일자리, 2만개 ‘확’ 줄었다”…삼성 1만3000명↓
지난해 국내 30대 그룹에서만 2만 명 가까운 인력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외 불황 여파가 고스란히 반영된 모습이다.특히, 삼성그룹은 희망퇴직, 사업부 매각 등으로 1만3000여 명이나 줄였고, 현대중공업그룹도 5천 명 가까운 인력을 감축했다....
송남석 기자  2017-04-02
[재테크] 그 많던 커플통장은 어디로 갔을까?
한때 커플들의 ‘필수템’으로 여겨졌던 커플통장이 자취를 감췄다. 몇 년 전부터 은행들은 연인이나 부부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커플 전용 예·적금 상품을 경쟁적으로 내놨으나 가입자가 점점 줄거나, 늘어도 미미한 모양새다.30일 은행권에 따르면 6대 은행...
김서연 기자  2017-03-30
[일자리] 韓 중소기업 성과급, 대기업의 28.9%…선진국에 비해 격차 심해
한국의 중소기업 직원들의 성과급이 대기업 직원들의 성과급에 30%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연구원의 노민선 연구위원이 지난 22일 내놓은 '중소기업 임금 격차 완화 및 성과공유제 활성화 방안' 보고서에 따르...
김서연 기자  2017-03-25
[알뜰쇼핑] 日, 입어보고 사는 온라인 피팅룸 대유행 "반품 '확' 줄였다"
온라인을 이용해 원하는 의류를 입어보는 서비스가 일본 열도를 강타하고 있다. 고객의 반품율을 줄여주고 구매 욕구를 높인다는 분석이다. 20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온라인 쇼핑몰 가상 옷 입어보기 서비스가 유행이다. ...
채성오 기자  2017-03-20
[일자리] 롯데그룹, 21일부터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 서류 접수 시작
롯데그룹이 오는 21일부터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16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2017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관련 서류 접수는 3월 21일부터 4월 3일까지 롯데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모집 회사는 식품, 관광·서비스, 유통, 석유...
신진주 기자  2017-03-16
[2030] 100명 중 5명 "월 10만원도 저축 못한다"
국민 100명 중 5명은 한 달에 채 10만원도 저축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6일 신한은행이 공개한 ‘2017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추가 이슈 분석’에 따르면 1만명의 응답자 중 한 달에 100만~200만원을 저축하는 비율은 30.6%였다. ...
김서연 기자  2017-03-16
[2030] 20대 하루 2~3시간 인터넷 포털 쓴다…검색>이메일>뉴스 순
국내 20대 네티즌은 하루 평균 2~3시간 정도 인터넷 포털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16일 디지털 광고 전문업체 DMC미디어에 따르면 작년 8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국내 20대 네티즌 209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포털 하루 사용량...
임서아 기자  2017-03-16
[일자리] CJ그룹, 2017년 상반기 대졸신입사원 공채 실시
CJ그룹이 오늘부터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 8일 CJ그룹에 따르면 2017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관련 서류 접수는 3월 8일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모바일 홈페이지로도 지원서 작성과 ...
신진주 기자  2017-03-08
[알뜰쇼핑] 2030 취향저격 '테니스 코트화'…올 봄엔 이거다!
90년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가 높았던 코트화가 다시 부활했다. 모든 옷차림에 잘 어울리는 심플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다시 코트화를 구매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1970~90년대 선보인 &...
신진주 기자  2017-03-07
[일자리] 사람보다 똑똑한 은행 키오스크…그런데 알바생 뽑는다 "왜?"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이 ‘미래형 점포’인 디지털 키오스크(Digital Kiosk) 활성화에 공을 들이고 있다. 키오스크의 이용을 독려하고 사용법을 알리는 아르바이트를 채용하는가 하면, 배치 지점을 늘리고 서비스 수준도 꾸준히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키...
김서연 기자  2017-03-05
[알뜰쇼핑] "얘들아 개학이다" 온라인 게임, 신학기 이벤트로 승부수
신학기를 맞아 다양한 게임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엑스엘게임즈는 개학 시즌을 맞아 ‘아키에이지’에서 ‘너의 룰렛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키에이지에 접속해 플레이 누적 시간에 따른 증표를 우편함으로 받는 형식이다. 이벤트는...
채성오 기자  2017-03-04
[재테크] [2030 경제어천가] 만만하게 본 재테크, 당신은 0점?
#. 직장인 이지훈(29)씨는 재테크만은 자부한다. 직장생활 3년차인 현재, 그가 모은 돈은 약 4,000만원 정도다. 월급통장, 저축통장, 지출통장, 비상금통장 등 4개로 월급 관리를 하는 이른바 ‘통장쪼개기’와 더불어 목적에 맞게 돈을 부은 ‘목적...
김서연 기자  2017-03-02
[재테크] [2030 경제어천가] 당신의 신용은 안녕하십니까?
#. 취업준비생 김지수(24·가명)씨는 최근 은행을 찾았다가 깜짝 놀랐다. 처음 조회해보는 신용등급이 7등급이었기 때문이다. 김씨의 은행업무를 도와주던 은행원은 “갓 대학을 졸업했거나 사회초년생인 경우 큰 금액이 아닌 연체들이 신용등급을 끌어내릴 수 ...
김서연 기자  2017-03-02
[재테크] [2030 재테크] 한턱쏘기·여친선물 '흥청망청'…사회초년생 월급 '로그아웃' 구하라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사회초년생에게 자산관리는 어려운 숙제다. 첫 월급을 받으면 그 동안 참아왔던 소비욕구가 봉인해제 된다. 부모님 선물, 친구에게 한턱 내기, 애인 선물, 사고 싶었던 물건 몇 가지를 사다 보면 남는 게 없다. 문제는 그렇게 한...
김은혜  2017-03-02
[알뜰쇼핑] [2030 신문화 트랜드] 혼밥 혼술 혼행...싱글슈머의 힘
직장인 강민예씨(28·여)는 3년 전 입사를 한 뒤 인천에 있는 집을 나와 서울에서 자취를 시작했다. 혼자 사는 삶의 만족도는 매우 높았다. 일단 왕복 4시간이 넘는 출퇴근 시간에 부족한 잠과 취미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침식사는 출근길 간단하...
신진주 기자  2017-03-02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언론사소개언론윤리공정보도독자문의광고,제휴,콘텐츠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오시는길
㈜한국뉴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7, 서머셋팰리스서울 4층  |  대표전화 : 02)725-6007  |   팩스 : 02)725-39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3577
등록일 : 2015.02.09  |  발행일 : 2015.02.23   |   대표이사·발행인 : 임춘성  |  편집인·편집국장 : 송진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진현
Copyright © 2017 한국스포츠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