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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CEO] [칼럼]면역주사제 회수 소동에 녹십자 허은철 대표의 경영능력에도 의문부호
녹십자 허은철 대표이사(45) 체제의 기강해이가 심각하다는 지적이다.허은철 대표는 고 허채경 창업주의 둘째 아들인 고 허영섭 회장의 차남이다.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 출신의 허 대표는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식품공학 박사학위를 받는 등 엘리트 코스를 밟은 C...
송진현 기자  2017-04-28
[기업/CEO] 삼성SDS, 1분기 영업익 1470억원…전년비 18%↑
삼성SDS는 27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액은 2조 1,495억원, 영업이익은 1,47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지난 해 동기 대비해 매출은 23.2%, 영업이익은 18% 증가한 수치이다.사업부문별 실적을 보면 IT서비스 사...
임서아 기자  2017-04-27
[기업/CEO] LG전자 1분기 스마트폰 적자폭 개선…영업손실 2억원
LG전자 MC사업본부는 1분기 매출액 3조122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4%,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했고 영업손실 2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LG전자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진행해온 사업구조 개선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경영 효율성을 ...
임서아 기자  2017-04-27
[기업/CEO] LG전자 1분기 역대 두번째 실적 달성…프리미엄 가전 실적 견인
LG전자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4조6,572억 원, 영업이익 9,215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1분기 대비 1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1분기 5,052억 원 보다 82% 늘어 지난 2009년 2분기 이후 가장 많다...
임서아 기자  2017-04-27
[기업/CEO] LG전자 1분기 영업익 9215억원…작년비 82.4%↑
LG전자는 올해 1분기 9,215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27일 공시했다.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82.4%나 증가한 것.1분기 매출액은 14조6,571억원으로, 작년 1분기에 비해 9.7% 늘었다. 이는 1분기 기준으로 LG전자가 기록한 역대 최고...
임서아 기자  2017-04-27
[기업/CEO] "기술·경영·글로벌로 역할 분담" 네이버, 경영 전문성 강화
네이버가 경영진들의 역할분담을 재확인 했다. 한성숙 대표는 기술플랫폼과 경영 전반을 주도하고 변대규 의장은 경영 자문과 조언을 맡는다. 이해진 창업자의 경우 글로벌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27일 네이버 1분기 실적발표 컨퍼...
채성오 기자  2017-04-27
[기업/CEO] 네이버, 1분기 매출 1조원 '껑충'…광고 수익 효과 '톡톡'
네이버가 2017년 1분기 매출 1조원 달성에 성공했다. 비즈니스 플랫폼 광고 수익과 라인 및 기타 플랫폼 성장세가 주효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네이버에 따르면, 2017년 1분기 영업수익(매출) 1조822억원, 영업이익...
채성오 기자  2017-04-27
[기업/CEO] 삼성전자 실적 1분기 "땡큐 반도체"…2분기 "기대할께 갤럭시S8"
삼성전자가 역대 두번째의 분기별 실적을 달성했다. 갤럭시노트7 사태의 후폭풍으로 IM(IT·모바일) 사업부는 다소 부진한 성적을 거뒀지만 반도체 덕분에 올해 1분기 10조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앞으로도 삼성전자 실적에 대한 장밋빛 전망이 예...
임서아 기자  2017-04-27
[기업/CEO] 삼성전자, 보유 중인 자사주 소각…주가치 제고 차원
삼성전자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자사주는 보통주 17,981,686주와 우선주 3,229,693주이며, 전체 발행주식수의 13.3%(보통주 12.9%, 우선주 15.9%)에 해당된다.삼성전자는 인수합병(M&...
임서아 기자  2017-04-27
[기업/CEO] 삼성전자, 2회차 자사주 매입 및 1분기 배당 실시…3개월 내 완료
삼성전자가 27일 2회차 자사주 매입·소각을 결의했다. 이번 2회차 자사주 매입은 오는 28일부터 시작해 3개월 내 완료될 예정이다. 보통주 90만주, 우선주 22만 5천주를 매입해 소각할 계획이다.삼성전자는 지난 1월, 총 9조3,000억원 규모의 ...
임서아 기자  2017-04-27
[기업/CEO] 삼성전자, 지주회사 전환 '포기'…사업에 부담 우려
삼성전자가 지주회사 전환을 포기했다. 삼성전자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지주회사로 전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삼성전자 관계자는 "지주회사로 전환할 경우 전반적으로는 사업경쟁력 강화에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경영 역량의 분산 등 사업에 부담을 줄 ...
임서아 기자  2017-04-27
[기업/CEO] BBQ 치킨값 인상... ‘치느님’ 영접하기 어려워
서민의 주말을 위로하던 치킨이 사 먹기 부담스러워질 전망이다. 25일 BBQ는 9년 만에 가격 인상을 발표했다. BBQ 관계자는 “분기별로 하는 가맹점 협의회에서 가맹주들의 가격 인상 요구가 거세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치킨전’을 펴낸 정은정 농촌사...
김나영 인턴기자  2017-04-26
[기업/CEO] '박근혜-최순실' 친분으로 특혜 줬다는 특검…삼성 "말이 되나"
특검의 증거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제7차 공판이 열린 가운데 이번 공판에서도 특검은 추측성 주장을 내세울 뿐 결정적인 증거를 내놓지 못했다. 이 부회장에 대한 7차 공판이 26일 서울지방법원 서관 417호 대법정(형사합...
임서아·허인혜 기자  2017-04-26
[기업/CEO] 롯데그룹 지주회사 체제 전환…4개 계열사로 분할합병
롯데그룹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다. 롯데제과, 롯데쇼핑,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는 26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지주사 전환을 위한 기업분할과 분할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롯데는 이 4개 회사를 투자부문과 사업부문으로 각각 분할하고, 그룹의 모태인 롯데...
신진주 기자  2017-04-26
[기업/CEO] 증거력 부족한 특검의 헛심…이재용 재판, 결정타 없었다
삼성과 특검이 다시 법정 논쟁을 벌였지만 이번 싸움도 도돌이표를 찍었다. 특검에서 수많은 자료를 내놨지만 그 가운데 뇌물공여 등 범죄를 입증할 결정적 증거는 없었다.일각에서는 특검이 많은 시간을 소비하면서 서증조사를 진행했지만 불확실한 증거나 추측성 ...
임서아·허인혜 기자  2017-04-26
[기업/CEO] 삼성전자 거버넌스위원회 출범 임박…지배구조 개편 신호탄
삼성전자가 지배구조 개편의 첫 발을 내딛는다. 지난해 말부터 언급됐던 삼성전자 지배구조 개편과 주주가치에 영향을 미칠 ‘거버넌스위원회’가 곧 설립될 것으로 알려졌다. 거버넌스위원회는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 삼성전자의 지배구조 개편을 심의하는데 있어 더...
임서아 기자  2017-04-25
[기업/CEO] 아프리카가 삼성전자를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까닭은?
아프리카가 사랑하는 브랜드 삼성. 마지막 '신시장'으로 꼽히는 아프리카에서 삼성전자의 입지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삼성전자가 아프리카 사랑받을 수 있었던 것은 제품 판매는 물론 다양한 지역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나선 덕분이다...
임서아 기자  2017-04-25
[기업/CEO] 일본으로 향한 최태원 회장…도시바 인수전 '총력'
4개월 만에 출국금지 조치가 풀린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도시바 메모리 반도체 부문 인수를 위해 일본으로 향했다.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역량을 한층 더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잡기 위해서다. 24일 재계에 따르면 이날 최 회장은 도시바 메모리 반도체 부...
임서아 기자  2017-04-24
[기업/CEO] 안랩, 불거지는 미국법인 논란에 "근거 없는 의혹제기"
안랩 미국법인 설립과 철수 배경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사측이 입장 표명에 나섰다. 미국 시장진입을 위한 선택이었으며 특정인을 지원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23일 안랩 이사회에 따르면, 2013년 설립된 미국법인(안랩...
채성오 기자  2017-04-24
[기업/CEO] [부고]오성엽 롯데 경영혁신실 커뮤니케이션팀장(부사장) 부친상
▲오성엽(롯데 경영혁신실 커뮤니케이션팀 부사장)씨 부친상 =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특 1호실(22일), 특 3호실(23일), 발인 24일 오전 9시, 02-2650-2743
신진주 기자  2017-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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