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88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골프] 장하나 이어 양희영? 혼다 LPGA 타일랜드 셋째 날 단독 선두
양희영(28ㆍPNS창호)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3번째 대회인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양희영은 25일 태국 파타야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 코스(파72ㆍ6,642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 및 3라운드 13번 ...
정재호 기자  2017-02-25
[골프] 양희영, 혼다 LPGA 타일랜드 1R 쭈타누깐과 공동 선두
양희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양희영은 23일 태국 촌부리 시암골프장 올드 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를 기록했다. 이는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과 같은 스코...
정재호 기자  2017-02-23
[골프] 왕정훈 “세계 랭킹 톱10이 목표, PGA도 우승 하고 싶다”
한국 프로 골퍼로는 세계 랭킹이 가장 높은 왕정훈(22ㆍ42위)이 2가지의 당찬 목표를 피력했다.왕정훈은 2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애플라인드와 후원 조인식에서 "세계 랭킹 10위권 안에 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톱10 달...
정재호 기자  2017-02-23
[골프] [인터뷰] 장하나가 LPGA ‘얼리 스타터’가 된 사연
“기대, 설렘, 두려움이 섞여 있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 다행이에요.(웃음)”특유의 밝고 활기찬 목소리가 휴대전화 너머로 들려왔다. 21일 밤(한국시간) 태국에 있는 장하나(25ㆍBC카드)와 국제전화 연결이 됐다. 그는 19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
박종민 기자  2017-02-22
[골프] 남자골프 왕정훈, 애플라인드와 의류 후원 계약 체결
유럽프로골프투어에서 뛰고있는 왕정훈(22)이 애플라인드의 의류 후원을 받는다.왕정훈의 매니지먼트사인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은 왕정훈과 애플라인드의 의류 후원 조인식이 오는 2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고 21일 전했다.왕정훈은 올 시즌 유럽투어 코...
박종민 기자  2017-02-22
[골프] ‘왜? 여자는 골프 치면 안 되나요’ 천태만상 골프장들
21세기는 여성 상위시대라는 말이 생길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우먼파워가 대단하다. 그러나 아직도 정반대의 세상이 존재한다. 대표적인 곳이 골프장이다. 폐쇄적으로 운영하는 일부 명문 회원제 골프장일수록 여성 회원을 받아들이지 않는 오랜 전통을 유지한다...
정재호 기자  2017-02-22
[골프] '골프 회동' 매킬로이가 '매의 눈'으로 본 트럼프의 실력은?
도널드 트럼프(71) 미국 대통령은 대표적인 골프광이다. 전 세계에 18개의 골프장을 소유한 부동한 재벌 출신으로 미국 대통령 중에서도 그 실력이 단연 역대급이라는 평가다.미국의 골프 월간지 ‘골프 다이제스트’가 지난 1월호를 통해 밝힌 트럼프의 실력...
정재호 기자  2017-02-21
[골프] 박인비ㆍ리디아 고 등 LPGA '빅5', 타일랜드에 뜬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빅5’가 한자리에 모인다.23일(한국시간) 태국 빳따야의 샴 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혼다 LPGA 타일랜드에는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격한다. 개막전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과 달...
박종민 기자  2017-02-21
[골프] [단독] KPGA, 中과 합작 '8억 대회'도 유치 초읽기..봄날 찾아온다
한동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눌려 기를 펴지 못했던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가 올해를 기점으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는 모양새다. 최근 국내 단독 주관 대회로는 최대 상금이 걸린 15억원(우승 상금 3억원)의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유...
정재호 기자  2017-02-20
[골프] 더스틴 존슨, 'PGA 우승+세계 1위+약혼녀 임신' 겹경사
더스틴 존슨(33ㆍ미국)이 겹경사를 맞았다. 존슨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오픈 우승과 함께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또한 약혼녀 폴리나 그레츠키(29)는 두 번째 아이를 임신했다.존슨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박종민 기자  2017-02-20
[골프] 회원권 수도권 일부 종목 매물 실종, 저가대 보합세
봄 시즌을 앞두고 적극적인 매수 주문으로 일부 수도권 인기 종목은 매물이 자취를 감추며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저가대 종목은 매수 주문과 매물 출현이 균형을 이루면서 상승 폭이 감소했다. 법인체의 경우 교체 매매와 무기명 회원권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으며...
정재호 기자  2017-02-20
[골프] [골프 소식] 캘러웨이골프, ‘크롬소프트 X’ 골프볼 출시 등
캘러웨이골프가 골퍼들의 다양한 기호를 만족시키기 위해 ‘크롬소프트 X’를 출시했다. 이는 골프볼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는 크롬소프트 라인업에 추가된 모델이다. 크롬소프트 X는 투어 선수들의 피드백으로 탄생됐다. 기존 크롬소프트를 사용하는 투어 ...
박종민 기자  2017-02-20
[골프] 더스틴 존슨, 'PGA 우승+세계랭킹 1위' 다 잡았다
더스틴 존슨(33·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오픈에서 정상에 등극했다. 이 우승으로 존슨은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존슨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골프장(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
박종민 기자  2017-02-20
[골프] ‘LPGA 시즌 첫 승’ 장하나, 세계 랭킹 5위로 상승
2017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한국인 첫 우승의 주인공이 된 장하나(25ㆍBC카드)가 세계 랭킹도 5위로 끌어 올렸다.장하나는 20일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5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6위에서 한 계단이 상승한 것이다.장하나는 전날 L...
정재호 기자  2017-02-20
[골프] ‘마지막 6개 홀’서 불타오른 장하나, 우승 비결 두 가지
지난해의 마음고생을 딛고 새롭게 출발대에 선 장하나(25ㆍBC카드)가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첫 승전보를 울린 한국 선수가 됐다. 비결은 착실한 동계 훈련과 한결 튼튼해진 마음가짐이다.장하나는 19일(한국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
정재호 기자  2017-02-19
[골프] ‘괴력의 뒷심’ 장하나, 올 시즌 LPGA서 韓 첫 승 안겨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한국에 첫 승을 안긴 주인공은 장하나(25ㆍBC카드)였다.장하나는 19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로열 애들레이드 골프장(파73)에서 열린 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 여자 오픈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정재호 기자  2017-02-19
[골프] PGA 드라이버 평균은 290야드, 그렇다면 아마추어는?
아마추어들에게 골프 드라이버는 야구의 홈런에 비유된다. ‘딱’하는 시원한 타격음과 함께 쭉 뻗어나가는 드라이버 샷의 묘미에 골프를 즐긴다는 사람들이 많다.골프를 조금 친다는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은 자신이 250야드(약 229m)를 거뜬히 날린다고 ...
정재호 기자  2017-02-19
[골프] 더스틴 존슨 세계랭킹 1위 보인다
장타자 더스틴 존슨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달렸다.존슨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골프장(파71)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낚는 무결점...
정재호 기자  2017-02-19
[골프] 장하나, 호주여자오픈 3R 공동 7위 '정상 도전'
장하나(25)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호주여자오픈에서 역전 우승을 노려볼 수 있게 됐다.장하나는 18일(한국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로열 애들레이드 골프장(파73)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70타를 ...
박종민 기자  2017-02-18
[골프] 안병훈, 제네시스오픈 둘째날 2오버파...중위권 추락
안병훈(26)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오픈 2라운드에서 2타를 잃어 상위권에서 멀어졌다.안병훈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골프장(파71)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경기에서 버디 2개에 보기 4...
박종민 기자  2017-02-18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언론사소개언론윤리공정보도독자문의광고,제휴,콘텐츠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오시는길
㈜한국뉴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7, 서머셋팰리스서울 4층  |  대표전화 : 02)725-6007  |   팩스 : 02)725-39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3577
등록일 : 2015.02.09  |  발행일 : 2015.02.23   |   대표이사·발행인 : 임춘성  |  편집인·편집국장 : 송진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진현
Copyright © 2017 한국스포츠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