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황사? '뭐가 다르지'?…미세먼지·황사에 좋은 음식과 예방법까지!
미세먼지? 황사? '뭐가 다르지'?…미세먼지·황사에 좋은 음식과 예방법까지!
  • 김미유 기자
  • 승인 2017.05.16 17:05
  • 수정 2017-06-26 10: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스포츠경제 김미유] 매일 아침 일기예보나 미세먼지 애플리케이션으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일이 자연스러워졌다. 미세먼지의 습격으로 대기오염이 심각해졌으며 미세먼지에 이어 황사까지 불어와 전국적으로 대기질 상황이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미세먼지와 황사는 비슷한 개념이지만 큰 차이가 있다.

미세먼지는 10㎛(=0.001㎝) 이하인 먼지를 말하며 공장이나 자동차 등의 배출가스와 석탄 등의 화석연료를 태울 때 많이 발생하는 인위적인 오염물질이다. 이와 달리 황사는 자연현상으로 중국 내륙과 몽골 사막지대에서 날아온 작은 모래먼지를 말한다.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할 땐 외출을 자제해야 하며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올바른 방법으로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세먼지와 황사에 좋은 음식과 예방법을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