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옹성우 “알바왕은 나야나!”
‘프로듀스101’ 옹성우 “알바왕은 나야나!”
  • 김지영 인턴기자
  • 승인 2017.05.2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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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딩 모델 시절 옹성우 연습생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한국스포츠경제 김지영] ‘프로듀스101 시즌2’ 출연 전 각종 모델 아르바이트를 했던 옹성우 연습생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 중인 옹성우 연습생의 웨딩 모델 시절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 속 옹성우 연습생은 턱시도를 입고 신랑 역할을 맡은 모습이었다.

▲ 헤어 모델 시절 옹성우 연습생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옹성우 연습생의 아르바이트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큰 키에 작은 얼굴을 가진 그는 자신의 장점을 활용해 피팅 모델, 헤어 모델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섭렵하며 ‘프로듀스101 시즌2’ 출연 전부터 소소하게 얼굴을 알렸다.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하며 꿈을 키워온 옹성우에게 누리꾼들은 "살림꾼이다", "되게 열심히 살았다", "알바왕이 따로 없다"며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옹성우는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연습생이다. 뛰어난 춤 실력과 유쾌한 성격으로 많은 팬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 웨딩 모델 시절 옹성우 연습생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