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이주노, 23세 연하 아내가 혼전 임신 말하자 "지우든가"
'풍문쇼' 이주노, 23세 연하 아내가 혼전 임신 말하자 "지우든가"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7.06.16 16:22
  • 수정 2017-06-1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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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노와 그의 23살 연하 아내 언급한 '풍문쇼'/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풍문쇼’에서는 각종 추문에 휩싸인 가수 이주노에 대해 언급했다. 

6월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에서는 2012년 큰 화제가 됐던 이주노와 23세 연하 아내 박 씨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날 '풍문쇼'에 출연한 한 연예 기자는 “이주노가 23세 연하 아내가 혼전 임신을 고민하자 ‘그럼 지우든가’라고 말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주노가 홧김에 한 말이라고 하는데, 결국은 이 말 때문에 자신도 큰 고통을 겪었고, 자신이 욱해서 내뱉은 심한 말 때문에 많이 후회했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아내 박 씨는 '남편과 어머니의 인정을 받지 못한 결혼에 힘들다며 죽고 싶다'는 말을 번복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박 씨는 어린나이에 아이를 낳다보니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매우 힘든 상태였던 탓에 산후 우울증까지 찾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주노의 아내 박 씨는 타 방송에서 혼전 임신과 함께 결혼 생활, 육아에 대한 어려움을 털어놔 대중들의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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