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머리도 예쁜 수지
단발머리도 예쁜 수지
  • 이현아 기자
  • 승인 2017.06.1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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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 이현아] 배우 수지가 단발머리로 중성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수지는 스타 매거진 하이컷의 200호를 기념해 모델로 나섰다.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촬영으로 길게 내려오던 머리칼을 짧게 자른 모습은 귀여운 개구쟁이처럼 보였다.

수지는 화장기가 옅은 얼굴과 풋풋한 단발머리를 한 채 빈티지한 드레스, 꽃무늬 원피스, 데님 등을 입고 꾸밈없이 내추럴한 화보를 완성했다.

수지는 컴백작에서 꿈 속에서 미래를 보는 여성 캐릭터를 연기했다. 수지는 “(미래를 보는 능력이 생기면) 후회되는 몇몇 순간을 다시 살아 보고 싶긴 하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피곤할 것 같기도 하다. 평소에 결과가 어떻든 ‘이 또한 나의 선택이니 미련 갖지 말자’는 마인드로 산다”고 말했다.

사진=하이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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