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현민 '성 왜곡·여성비하 발언' 정리해 봤더니…"해도 해도 너무해"
탁현민 '성 왜곡·여성비하 발언' 정리해 봤더니…"해도 해도 너무해"
  • 김미유 기자
  • 승인 2017.06.22 17:30
  • 수정 2017-06-2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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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 김미유] 탁현민 청와대 행정관이 과거 저서에 쓴 여성비하 발언으로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탁 행정관의 저서 ‘남자 마음 설명서’, ‘말할수록 자유로워지다’에는 ‘임신한 선생님들도 섹시했다’, “이왕 입은 짧은 옷 안에 뭔가 받쳐 입지 마라”등의 성 의식 왜곡과 여성 비하적 표현이 담겨있다.


이에 여야 여성의원들은 여성비하 표현을 쓴 탁현민 청와대 행정관의 경질을 요구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