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은 수영복, 비닐에 담아서 온다고? 안돼!"…오래 입을 수 있는 수영복 관리 꿀팁
"젖은 수영복, 비닐에 담아서 온다고? 안돼!"…오래 입을 수 있는 수영복 관리 꿀팁
  • 김미유 기자
  • 승인 2017.07.1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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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 김미유] 아직까지 몰랐던 생활 팁, 모르고 지나쳤던 팁을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생활 꿀팁을 선정해 소개한다. 오늘은 오래 입을 수 있는 수영복 관리법을 알려준다.

▲오래 입을 수 있는 수영복 관리법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습니다! 수영장이나 해수욕 후 수영복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대부분 젖은 수영복을 비닐에 담아오는데요. 비닐에 담아오게 되면 통풍이 되지 않아 곰팡이가 생기기 쉽고 옷감을 손상시킨답니다. 젖은 수영복을 집으로 가져올 대는 마른 수건에 싸서 오는 방법이 가장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