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진한 색이 어울리는 나이
설리, 진한 색이 어울리는 나이
  • 이현아 기자
  • 승인 2017.07.1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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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 이현아] 배우 설리가 색깔있는 여자로 변신했다.

설리는 패션지 그라치아 8월호에서 다양한 컬러의 립스틱을 바르며 카멜레온 같은 변신을 시도했다.

설리는 예쁜 립 연출에 대해 “립스틱 컬러가 입술에 착색되라고 외출 몇 시간 전부터 미리 바른다. 입술 컬러부터 정하고 꾸미기를 시작한다”는 재미난 답변을 내놨다. 또 가을 느낌의 진한 컬러를 바르면서 “어느덧 진한 색이 어울리는 얼굴이 됐다”고도 말했다.

사진=그라치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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