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은 사랑한다' 아역 누구? 남다름-이서연-윤찬영 '호평'
'왕은 사랑한다' 아역 누구? 남다름-이서연-윤찬영 '호평'
  • 김은혜 기자
  • 승인 2017.07.18 06: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 남다름, 윤찬영, 이서연/사진=유스토리나인

[한국스포츠경제 김은혜] 18일 밤 첫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가 화제다.

‘왕은 사랑한다’ 1,2화에서는 아역들의 열연이 돋보였다. 임시완, 임윤아, 홍종현의 아역으로 출연한 남다름, 이서연, 윤찬영은 드라마의 초반 몰입을 ‘하드캐리’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다.

특히 남다름과 윤찬영은 SBS 50부작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각각 어린 방원, 어린 땅새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던 바 있다. 이서연 역시 영화 ‘우리들’(감독 윤가은)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떠오르는 충무로의 샛별이다.

시청자들은 "아역들이 연기를 너무 잘하더라", "싱크로율 100%네", "윤아 아역이 울 때 같이 울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