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김남길-김아중, 첫 만남부터 터진 응급상황
'명불허전' 김남길-김아중, 첫 만남부터 터진 응급상황
  • 정진영 기자
  • 승인 2017.08.1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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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 정진영] '명불허전'의 김남길은 김아중을 구할 수 있을까.

tvN 새 주말 드라마 '명불허전' 제작진이 13일 김남길과 김아중의 스틸을 공개했다.

'명불허전'은 침을 든 조선 최고의 한의사와 메스를 든 현대 의학 신봉자인 외과의가 400여 년을 뛰어넘어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김남길은 한의사 허임을 김아중은 외과의 최연경을 각각 연기한다.

사진에서 최연경은 정신을 잃고 쓰려져 있고, 허임은 그런 연경을 자신의 무릎 위에 눕히고 걱정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연경이 쓰러진 이유는 무엇인지, 허임이 연경을 침술로 구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생긴다.

'명불허전' 제작진은 "1회에서는 허임과 최연경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소개했다면 2회에서는 본격적으로 두 사람의 메디 활극이 전개된다. 1회보다 업그레이드 된 강력한 재미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명불허전'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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