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비즈지수] '준PO 혈투' 롯데-NC, 구단지수 1-2위 점령
[스포비즈지수] '준PO 혈투' 롯데-NC, 구단지수 1-2위 점령
  • 신화섭 기자
  • 승인 2017.10.1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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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 신화섭] NC-롯데의 준플레이오프 혈투에 야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한 주였다.

지역 라이벌인 두 팀은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부산과 창원을 오가며 이른바 ‘낙동강 더비’를 벌였다. 결과는 최종 5차전 끝에 NC의 3승 2패 승리. 정규시즌 4위 NC는 SK와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이어 준플레이오프 관문까지 통과하며 플레이오프에 안착했다. 반면 정규시즌 3위 롯데는 5년 만의 가을야구 진출에 위안을 삼으며 시즌을 마감해야 했다.

빅데이터 분석업체 Leevi가 집계한 15일 현재 2017 KBO리그 구단지수에서도 두 팀을 향한 팬과 언론의 뜨거운 시선이 증명됐다. 롯데와 NC는 각각 911과 886의 총점을 얻어 1, 2위를 차지했다. 지난 주 대비 나란히 1계단씩 상승하며 KIA를 3위로 밀어냈다, 특히 주간 버즈량에서 롯데는 20만147건, NC는 15만9,626건을 기록해 압도적인 ‘톱2’를 이뤘다.

17일부터 열리는 두산-NC의 플레이오프에서는 어느 팀이 구단지수에서 두각을 나타낼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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