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는 지금] 환갑 앞둔 게리 올드만, 지난 여름에 한 일 알고보니...
[할리우드는 지금] 환갑 앞둔 게리 올드만, 지난 여름에 한 일 알고보니...
  • LA=유아정 기자
  • 승인 2017.11.14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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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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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 유아정] 게리 올드만이 5번째 아내를 맞았다.

미국 연예지 이뉴스온라인은 환갑을 바라보는 연기파 배우 게리 올드만(59)이 5번째 아내를 맞았다고 보도했다.

지난 8월 미국 캘리포니아 베벌리힐즈에서 아트 큐레이터인 지젤 슈미트와 결혼한 게리 올드만은 친구들만 모아놓고 소박한 분위기로 진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게리 올드만은 1988년 첫 번째 아내인 레슬리 맨빌과 이혼했으며, 1992년 배우 우마 서먼과 두 번째 이혼을 했다. 1997년 알코올 중독 치료 클리닉에서 만난 세 번째 부인 사진작가 도냐 피오렌티노와는 2001년 이혼했다. 지난 2015년 네 번째 아내인 28살 어린 재즈 싱어 알렉산드라 에덴보로와 결혼 7년 만에 이혼했다.

게리 올드만은 '제5원소' '레옹' '드라큐라' '에어포스원' '해리포터' 시리즈 등에 출연해 연기파 배우로 팬들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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