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11자’ 젓가락 각선미 눈길 “너무 말랐어요”
진세연 ‘11자’ 젓가락 각선미 눈길 “너무 말랐어요”
  • 김지영 기자
  • 승인 2017.11.1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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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세연 / 사진=인스타그램

[한국스포츠경제 김지영] 배우 진세연의 여리여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최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진세연은 한 운동기구 위에 올라선 영상과 함께 ‘빙글빙글 빙그르르르르르’라는 글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짧은 치마를 입고 돌아가는 원판 운동기구 위에 올라선 진세연의 모습이 포착돼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혼자놀기의 달인이다”, “너무 말랐는데 예쁘심”, “여리여리한 몸매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진세연은 14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뜬다'에서 배우 김승수가 호흡을 맞추고 싶은 상대로 꼽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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