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스마트홈 IoT 기술로 장애인 생활 편의 돕는다
SK텔레콤, 스마트홈 IoT 기술로 장애인 생활 편의 돕는다
  • 정영선 기자
  • 승인 2018.01.04 11:31
  • 수정 2018-01-04 11: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K텔레콤이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함께 IoT 기술을 활용해 장애인들의 거주 편의를 대폭 개선한 ‘스마트홈 드림하우스’ 사업을 시작한다.
SK텔레콤이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함께 IoT 기술을 활용해 장애인들의 거주 편의를 대폭 개선한 ‘스마트홈 드림하우스’ 사업을 시작한다. /사진제공=SK텔레콤

[한스경제 정영선] SK텔레콤은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장애인을 돕는 '스마트홈 드림하우스' 사업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자사 스마트홈 서비스를 적용한 스위치, 가스차단기, 인공지능 스피커 등 IoT 연동 기기를 따뜻한동행이 선정한 장애인거주공간 10곳에 무상으로 제공한다. 린나이(보일러)와 하츠(레인지 후드)도 가전기기를 함께 지원한다.

SK텔레콤은 "스마트홈을 이용하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양한 가전기기를 손쉽게 조작할 수 있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생활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