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ES 2018’ 왜 갔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첫 선
SM, ‘CES 2018’ 왜 갔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첫 선
  • 이현아 기자
  • 승인 2018.01.1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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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 이현아] SM엔터테인먼트(SM)가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8’에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공개했다.

SM은 9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이 전시회에서 아이리버와 손잡고 ‘아스텔앤아스파이어’(ASTELL&ASPR)의 콘셉트를 담은 공간을 선보였다.

이 브랜드는 ‘CES 2018’에서 최고 혁신상을 수상한 MQS 오디오 브랜드 아스텔앤컨(ASTELL&KERN)의 혁신적인 기술과 SM의 프로듀싱이 만나 탄생했다.

SM과 아이리버는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고품질의 음악과 영상을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함에 따라 초고속, 초연결 시대의 라이프스타일에서 가장 중요한 초고품질의 음악과 영상 컨텐츠를 소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와 디바이스 군들을 미리 선보이기 위해 전시하게 됐다.

전시 품목 중 아이리버의 아스텔앤컨은 글로벌 MQS 오디오 브랜드들과의 경쟁 가운데 디자인과 기술력에 있어 가장 혁신적인 제품으로 인정받아 ‘CES 2018’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부문에서 ‘최고 혁신상’을 수상함은 물론, 2개 제품이 동시에 ‘혁신상’을 수상해 세계적인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 5G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고품질의 영상과 음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노래방 플랫폼 기반의 디바이스에 MQS 수준의 음향과 음질을 기대할 수 있는 ‘에브리싱TV’(everysingTV)를 함께 선보였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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