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아쿠아플라넷, 4월 늦은 오후에 방문하면 할인이 ‘펑펑’
한화 아쿠아플라넷, 4월 늦은 오후에 방문하면 할인이 ‘펑펑’
  • 이상엽 기자
  • 승인 2018.04.16 15:39
  • 수정 2018-04-16 15:39
  • 댓글 0

한화 아쿠아플라넷63 내부 모습/사진=한화 아쿠아플라넷,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공.
한화 아쿠아플라넷63 내부 모습/사진=한화 아쿠아플라넷,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공.

[한국스포츠경제 이상엽]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문석)가 운영하는 한화 아쿠아플라넷63과 여수는 4월 말까지 늦은 오후 시간대에 아쿠아리움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할인을 제공한다.

먼저 한화 아쿠아플라넷63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이후에 방문하는 관람객에 한해 야간 종합권 4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백리향 싱타이와 아쿠아플라넷63 2인 야간권이 결합된 패키지 상품도 출시, 30%가 할인된 6만 6천 원에 63몰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금요일 오후,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과 바다 생물들을 할인 혜택으로 보다 여유롭게 즐기고 싶은 가족 여행객과 커플들에게 추천한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에서는 오후 4시 이후 이용할 수 있는 특별 오후권을 최대30% 할인해 판매한다. 특별 오후권은 온라인 소셜커머스(쿠팡, 티몬, 위메프)와 한화몰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대인 기준 아쿠아리움 입장권 1만 6,900원, BIG2(아쿠아리움, 5D영상관) 입장권 2만 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특별 오후권은 구매 즉시 당일 사용을 해야 한다.

여수의 밤바다와 함께 특별한 여행을 원한다면, 특별 오후권을 구매해 이용해 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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