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마더’, 시청률 7.8%..'예쁜 누나'와 타이 기록
‘시크릿 마더’, 시청률 7.8%..'예쁜 누나'와 타이 기록
  • 양지원 기자
  • 승인 2018.05.13 14:59
  • 수정 2018-05-1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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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 양지원] 배우 송윤아와 김소연이 주연한 SBS 주말극 ‘시크릿 마더’가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첫 방송된 ‘시크릿 마더’는 7.8%(4회,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049 시청률은 4.3%까지 올라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와 동률을 나타냈다.

‘시크릿 마더'는 과거 정신과 전문의였다가 의문의 일을 겪고 아들 교육에 모든 것을 건 강남 엄마 김윤진(송윤아)의 집에 입시 보모 리사 김(김소연)이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