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 회원가입시 스타벅스 기프티콘 증정 '선착순 1만명'
가상화폐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 회원가입시 스타벅스 기프티콘 증정 '선착순 1만명'
  • 고영훈 기자
  • 승인 2018.05.29 11:07
  • 수정 2018-05-29 11:07
  • 댓글 0

[한스경제 고영훈] 글로벌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는 오는 31일까지 회원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 회원가입을 한 고객들 중 선착순 1만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1매를 증정한다.

기존에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와 중복 참여가 가능해 2단계 인증을 달성할 경우 3,000원 상당의 테더코인(USDT)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신규 가입 후 1회 이상 가상화폐를 매매하면 BUT, CDC, GSC, PORTAL 등 3,000원 상당의 가상화폐 4종을 각각 에어드랍으로 받을 수 있다.

새롭게 에어드랍되는 각각의 가상화폐는 다음과 같은 특징들을 지니고 있다.

첫 번째로 소개할 가상화폐는 디지털 자산 투자 플랫폼에서 사용되는 토큰인 BUT(BitUP)다. BUT 토큰은 BitUP 플랫폼에서 지불료로 사용되며,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투자내역의 투명성을 제공한다. 월 스트리트와 실리콘 밸리 출신의 투자자에 의해 운용되고 있으며 수학적 투자 모델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최적의 수익률을 낼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두 번째 가상화폐는 DPoS(Delegated Proof of Stake) 컨센서스 메커니즘 기반의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인 CDC(Commerce Data Connection)다. 블록체인을 활용해 고객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등 처리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영수증처럼 구매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를 사람들이 업로드하고 공유할 수 있는 탈중앙화된 전자 영수증을 기반으로한 트랜잭션 시스템을 구축했다. 여기에 올라온 데이터를 분석, 평가해 새로운 부를 창출하는 새로운 경제 형태를 제공한다.

세 번째 가상화폐는 중앙 집권화된 소셜 플랫폼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한 탈중앙화 소셜 플랫폼 GSC(Global Social Chain)다. 개인 정보를 보호하고, 컨텐츠를 작성하는 유저에게 적절한 보상체계와 플랫폼에 신뢰성을 가져 오고자 개발됐다. 모바일 소셜 플랫폼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수억명의 유저를 확보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제휴 파트너 중 하나인 MICO는 2015년 2월에 출시된 소셜 플랫폼으로 현재 60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가상화폐는 블록체인 기반의 가상 현실 생태계를 제공하는 PORTAL이다. PORTAL 개발진들은 자체 개발한 비디오 압축 기술인 PPPT(Polyhedral pyramid projection technology)를 이용해 VR 컨텐츠의 압축률을 최대로 높여 생태계를 효율적으로 구성한다. 이 생태계 안에서 유저들이 VR 컨텐츠를 만들어 PORTAL 토큰으로 보상받고, 다른 유저들이 해당 컨텐츠를 이용할 때 PORTAL 토큰을 사용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후오비 코리아 이벤트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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