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롯데호텔, 호국보훈의 달 기념 특별 전시회 개최
부산롯데호텔, 호국보훈의 달 기념 특별 전시회 개최
  • 이상엽 기자
  • 승인 2018.06.05 08:30
  • 수정 2018-06-0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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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기념 특별 전시회 개최/사진=부산롯데호텔 제공.
호국보훈의 달 기념 특별 전시회 개최/사진=부산롯데호텔 제공.

[한국스포츠경제 이상엽] ㈜부산롯데호텔(대표이사 김성한)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오는 6월 30일까지 33층 클럽 라운지에서 특별 전시회 ‘잃어버린 전쟁의 기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전시회는 유엔평화기념관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전시회로서 UN 참전용사 및 유가족의 인물 사진 10여 점이 전시된다.

한편, 호텔은 같은 기간에 수익금 일부를 유엔평화기념관에 기부하는 ‘유앤피스(U&PEACE) 패키지’를 판매한다. 이 패키지는 3종으로 ‘유(U)’ 상품, ‘피스(PEACE)’ 상품, ‘유앤피스(U&PEACE)’ 상품으로 구성된다.

유 상품은 디럭스 룸 1박, 유엔평화기념관 텀블러 1개, 엔제리너스 커피 교환권 1매, 피트니스 클럽 2인(수영장, 헬스, 사우나) 혜택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17만 원(이하 봉사료 및 세금 별도)부터다. 피스 상품은 유 상품의 특전에 뷔페 라세느 조식 2인 이용 혜택이 추가되며 가격은 21만 원부터다.

유앤피스 상품은 3인 고객 전용 상품으로 디럭스패밀리트윈 룸 1박, 뷔페 라세느 조식 3인, UN 배지를 단 롯데호텔 로니베어 1개, 유엔평화기념관 텀블러 1개, 엔제리너스 커피 교환권 1매, 피트니스 클럽 3인 혜택을 제공한다. 가격은 26만 원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