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개막’… 각국을 빛낼 예상 득점왕은?
[카드뉴스]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개막’… 각국을 빛낼 예상 득점왕은?
  • 한승희 기자
  • 승인 2018.06.14 17:59
  • 수정 2018-06-14 17:59
  • 댓글 0

 

[한국스포츠경제 한승희]  세계 축구인의 축제 ‘2018 국제 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이 열린다.

대한민국은 운이 좋지 않게 ‘죽음의 조’로 불리는 F조에 속해있다. 대한민국은 18일 오후 9시(한국시간) 스웨덴과 첫 경기를 시작으로 24일 0시에 두 번째 경기인 맥시코전을 거쳐, 27일 오후 11시 FIFA 랭킹 1위인 독일과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르게 된다. 조별리그 세 경기는 서울보다 시차에서 6시간 늦은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 주변에서 열린다.

과연 이번 월드컵에서 각 국을 빛낼 수 있는 득점왕에는 누가 있을까. 그 예상 선수를 꼽아봤다.

◇ 리오넬 메시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축구의 신. 세계 축구계를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스타로 아르헨티나 공격 작업의 시발점이자 마침표이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와 함께 축구신계의 살아있는 이 시대 최고의 스트라이커로 포르투갈의 월드컵 우승을 노리고 있다.

◇ 네이마르

월드클래스 선수로 인정받고 있는 선수로 월드컵을 앞두고 평가전에서 모두 골을 넣는 등 이번 대회로 축구계 ‘신’의 교체를 알리고 있다.

◇ 모하메드 살라

올 해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이집트의 공격수로 첫 월드컵인 만큼 축구팬들의 관심이 높다. 이집트는 이제 살라가 없는 월드컵은 상상할 수 없다.

◇ 토마스 뮐러

‘월드컵의 사나이’ 라고 불리는 뮐러는 월드컵에서 현역 선수들 중 가장 많은 골을 터뜨렸다. 월드컵의 꽃 ‘최다골 기록’. 뮐러의 골 도전은 이번에도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 손흥민

과거 월드컵 대표팀의 막내였던 손흥민은 이제는 한국의 에이스다. 4년 전 브라질에서 그가 흘린 눈물이 이번 월드컵에서 기쁨의 환희로 바뀌기를 기대해본다.

만일 대한민국이 16강에 오르게 되면 경기는 6월 30일 토요일부터 시작해 7월 3일 화요일까지 모든 16강전이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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