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본격 여름휴가의 시작은 항공권부터! 알아두면 쓸모있는 ‘해외여행 필수용어’
[카드뉴스] 본격 여름휴가의 시작은 항공권부터! 알아두면 쓸모있는 ‘해외여행 필수용어’
  • 한승희 기자
  • 승인 2018.07.06 17: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한국스포츠경제=한승희 기자] 7월부터 본격 무더위와 함께 여름휴가와 방학이 시작되면서 해외여행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해외여행을 가기 전 가장 먼저 해아 할 것은 항공권, 하지만 많이는 들어 봤지만 정확한 의미를 몰라 고생한 적이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 알아두면 여행에 도움 되는 항공 용어를 정리해봤다.

◇ 보딩패스

탑승수속 완료 후 받는 티켓으로 목적지, 편명, 좌석, 출발 시각 등이 적혀있다. QR코드에는 개인정보가 적혀있어 SNS 업로드 시 주의하는 것이 좋다.

◇ 오버부킹

실제 판매 좌석보다 많은 좌석을 예약하여 판매하는 경우로 노쇼(no-show)승객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 레이오버

24시간미만으로 경유지에서 대기하는 경우로 공항을 벗어나 여행하기 보다는 공항 라운지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 스탑오버

경유지에서 24시간 이상 단기체류 하는 경우를 말하며 하나의 항공권으로 2개국을 여행할 수 있다. 스탑 오버는 별도의 신청이 필요하며 항공권에 따라 수수료 등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 코드쉐어

항공사간의 동맹 협정 체결을 맺어 2개의 항공사가 1개의 항공기를 운항하는 것을 뜻하며 저렴한 가격으로 국적기 항공사를 이용할 수 있지만 반드시 제대로 확인해야 한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