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K 로맥, 더그아웃 턱에 발목 접질려 교체
[프로야구] SK 로맥, 더그아웃 턱에 발목 접질려 교체
  • 잠실=김정희 기자
  • 승인 2018.07.1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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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제이미 로맥 /사진=OSEN
SK 제이미 로맥. /사진=OSEN

[한국스포츠경제=김정희 기자] SK 외국인 내야수 제이미 로맥(33)이 황당한 부상을 당했다.

로맥은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KBO리그 LG전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로맥은 3회 말 수비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가다가 턱에 걸려 왼 발목을 접질렸다. SK 관계자는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며 "병원은 가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1회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난 로맥은 4회 초 공격 때 나주환(32)으로 교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