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이유영에 "어쩌자고 이렇게 예뻐"…달달한 데이트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이유영에 "어쩌자고 이렇게 예뻐"…달달한 데이트
  • 최민지 인턴기자
  • 승인 2018.09.12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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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한스경제=최민지 인턴기자]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과 이유영이 데이트를 즐겼다.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 한강호(윤시윤 분)와 송소은(이유영 분)의 다정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한강호는 심각한 얼굴로 송소은을 불러내 "땡땡이 쳐본적 없죠?"라고 물으며 데이트를 신청했다.

이어 두 사람은 공원에서 점심을 먹었고, 송소은은 "이런거 해보고 싶었다"며 "판사님 덕에 소원대로 됐다"고 환히 웃는 모습을 보였다. 또 한강호가 “어쩌자고 이렇게 예뻐요?” 물으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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