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이혼, 이때부터 징후가…과거 발언 눈길 “돌아갈 곳 없어”
박은혜 이혼, 이때부터 징후가…과거 발언 눈길 “돌아갈 곳 없어”
  • 최민지 인턴기자
  • 승인 2018.09.1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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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은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박은혜 인스타그램 캡처

[한스경제=최민지 인턴기자] 배우 박은혜의 이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에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14일 박은혜의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 2008년 혼인한 박은혜와 A씨가 이혼 수속을 끝냈다고 밝혔다.

박은혜와 A씨의 가치관의 차이로 이혼을 결정하게 됐으며 이후 두 사람의 쌍둥이 자녀는 박 씨가 양육하게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은혜는 지난 5월 SBS '2018 희망TV SBS'에서 자녀의 양육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다.

박은혜는 "아이들을 키우면 하루가 24시간이 아니라 3시간 같다. 온전한 내 시간은 하루 30분 정도다"라며 "연기자인 나도 결혼을 하고 아이까지 생기면 일이 굉장히 줄어드는데 다시 돌아갈 곳이 없어 아이 낳는 것을 고민하게 되는 것 같다"고 덧붙여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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