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앤디, 거센 바다에 실종될 뻔 '위험천만'
'정글의 법칙' 앤디, 거센 바다에 실종될 뻔 '위험천만'
  • 최민지 인턴기자
  • 승인 2018.09.1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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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한스경제=최민지 인턴기자] ’정글의 법칙‘ 앤디가 조류로 인해 위험에 처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서는 바다 사냥 중 조류를 만나 멀리 떠밀려간 앤디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바다 사냥에 나선 출연진들은 처음에는 무난한 듯 보였으나 거세진 조류 탓에 헤엄치기 어려워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이에 제작진은 바다 사냥팀을 배로 복귀시켰지만 앤디가 아직도 배에 타지 않은 것을 알아챘다.

앤디는 먼 곳에 있는 상황이었고, 그의 안전이 우려되는 위험천만한 상황이었지만 다행히 구출에 성공했다.

이후 앤디는 걱정과 달리 태연한 모습을 보였고 “저 멀리 있는 섬을 구경했다”며 “힐링하는 모습이 잘 찍혔냐”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