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를 위해" 지역공동체 판교We포럼, 발족식 열어
"판교를 위해" 지역공동체 판교We포럼, 발족식 열어
  • 김재웅 기자
  • 승인 2018.10.08 10: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 활성화 위한 모임…지역 기업·단체 등 참여
추진위, 위원장 등 임원 선임…사단법인 설립에 박차

[한스경제=김재웅 기자] '판교We포럼' 추진위원회가 첫 걸음을 내딛었다.

판교We포럼 추진위원회는 8일 판교에서 추진위원회 발족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판교 지역 스타트업과 소상공인회, 기업 모임과 빌딩 관리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판교We포럼 추진위원회가 8일 발족식을 열었다. 판교We포럼 추진위원회 제공
판교We포럼 추진위원회가 8일 발족식을 열었다. 판교We포럼 추진위원회 제공

이날 추진위는 강문수 판교에가면 회장을 위원장으로, 명기석 판교상인회장과 박주성 이노밸리 관리단장, 송세경 판교 미래포럼 대표, 최문수 중소기업동반성장클럽 회장, 최영식 판교1조클럽 프라임멤버스 회장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판교We포럼은 ‘기업, 소상공인, 공공기관 그리고 주민들과의 상생협력, 도심공동화현상 해소, 지역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사단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다.

강 위원장은 “‘판교We포럼’은 우리가 판교를 위하자는 뜻으로 판교를 대표하는 모임의 대표 분들이 참여 단순 친목이 아닌 판교의 발전과 현안을 민간이 앞장서서 노력 한다는데 있다며 사단법인 설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추진위는 오는 12월 5일 사단법인 '판교We포럼' 설립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판교의 기업과 상인회, 근로자, 주민, 기관 등 모임뿐 아니라 단체, 개인 등도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