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등 트렌드리더 한자리에 모인 'G패션 나이트' 화제
정려원 등 트렌드리더 한자리에 모인 'G패션 나이트' 화제
  • 유아정 기자
  • 승인 2018.10.1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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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유아정 기자] 정려원 박주미 황승언 김새롬 등 패셔니스타가 한자리에 모인 'G패션 나이트'가 화제다.

GS샵에서 2018 F/W 시즌 시작과 함께 4대 패션 브랜드(SJ와니, 쏘울, 모르간, K by 김서룡)를 리뉴얼 하고, 이를 기념하는 ‘G패션 나이트(G-Fashion Night)’ 행사를 진행한 것.

이 날 행사에는 쏘울의 모델로 활동 중인 정려원과 배우 박주미, 황승언, GS샵의 간판 패션 프로그램인 쇼미더트렌드를 진행하고 있는 모델 겸 방송인 김새롬과 스타일리스트 김성일, 배우 황신혜의 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모델 이진이 등 다양한 셀럽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려원은 따뜻한 느낌의 니트 울 스웨터 원피스에 니트를 어깨에 걸치고 블랙 롱부츠를 매치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으며, 김새롬은 체크 패턴 와이드 팬츠로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했다. 또 박주미와 황승언, 이진이는 다양한 디자인의 코트를 아우터로 매치해 각기 다른 스타일을 연출해내며 2018 F/W 패션 트렌드를 제안했다.

GS샵은 2012년부터 트렌드리더 GS이라는 타이틀을 내세우며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를 앞세운 프리미엄 패션 상품으로 다양한 고객들의 눈높이를 충족시켜 왔다. GS샵은 트렌드리더 GS의 위상을 더욱 굳건하게 유지하기 위해 2018 F/W 시즌 테마를 ‘G패션(G-Fashion)’으로 정했다. ‘G패션‘G’GS샵을 상징하며 프리미엄 소재로 본질부터, 훌륭한 디자이너를 통해 더욱 아름답고, 세계 패션 도시들의 트렌드로 더욱 색다르게 선보이고자 했다.

‘G패션테마에 맞춰 GS샵은 수년간 다수의 충성 고객을 확보하고 있으며 재구매율이 높은 4대 패션 브랜드(SJ와니, 쏘울, 모르간, K by 김서룡)의 대대적인 리뉴얼을 진행하고, 이를 기념하는 ‘G패션 나이트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