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붐, 희귀성 난치병 '길랭-바레 증후군' 앓고 있어…심하면 전신 마비도
차붐, 희귀성 난치병 '길랭-바레 증후군' 앓고 있어…심하면 전신 마비도
  • 최민지 인턴기자
  • 승인 2018.10.20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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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한스경제=최민지 인턴기자] 차붐이 희귀성 난치병 '길랭-바레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밝혀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됐다.

19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777'에서 차붐은 체력 문제를 언급하며 '길랭-바레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털어놨다.

차붐은 "1차 예선이 퇴원하고 3~4주가 지난 뒤였다"라면서 "재활 중이라 체력이 안 돌아와 그게 제일 걱정"이라고 고백했다.

한편, 래퍼 차붐이 앓고 있다고 털어놓은 '길랭-바레 증후군'은 말초신경염증으로 인한 급성 마비 질환 증상이 심해지면 근육을 쓸 수 없게 돼 전신에 마비가 올 수 있는 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