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스키 국가대표 파트너십 40주년 기념 '데상트 레플리카 롱다운'은 무엇?
스위스 스키 국가대표 파트너십 40주년 기념 '데상트 레플리카 롱다운'은 무엇?
  • 유아정 기자
  • 승인 2018.10.2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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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유아정 기자] 설원의 나라 스위스 스키 국가대표와의 파트너십 40주년을 맞은 브랜드가 있다.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가 그 주인공. 데상트는 스위스 국가대표 스키팀과의 파트너십 40주년을 맞아 레플리카 롱다운을 선보인다.

데상트는 1978년부터 40년 동안 동계 스포츠 강국인 스위스의 스키 국가대표 팀을 후원하며, 겨울 시즌 철학과 신념을 바탕으로 한 기술력으로 혁신적 레이싱슈트를 개발해왔다.

테크니션과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제품들과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으로 국가대표 팀과 신뢰 관계를 구축하고, 40년 간 52번의 알파인스키대회 속 270개의 메달을 획득 함으로써 윈터기술력의 정수를 보여준 것이다.

이러한 역사를 바탕으로 데상트는 스폰서십 40주년을 맞은 올해, 오랜 시간 축적한 기술력과 철학을 담아낸 40주년 에디션을 통해 소비자에게 겨울 스포츠 라이프를 지원하는‘NOW YOUR SPONSOR’ 캠페인을 제안하고, 보다 가깝게 다가갈 예정이다.

선수들의 정신을 담아낸 보더복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은 스위스 스키 레플리카 롱다운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하는 한정판 스위스스키 40주년 롱다운과 다양한 윈터 시즌 웨어, 가방, 방한 용품, 스위스 스키 슈즈로 구성된 ‘40주년 패키지라인업도 선보인다.

또한 다운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MY SPONSOR’ 인스타그램 인증샷이벤트를 통해 스위스 스키 스포츠 대회에 참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고객에게 윈터시즌 진정성 있는 데상트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데상트의 스위스 스키 레플리카 롱다운을 비롯한 한정판 40주년 롱다운, 40주년 패키지 라인업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