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라이트헤비급 빅매치, 팬들 전망 "볼칸 외즈데미르-앤소니 스미스 접전"
[UFC] 라이트헤비급 빅매치, 팬들 전망 "볼칸 외즈데미르-앤소니 스미스 접전"
  • 심재희 기자
  • 승인 2018.10.28 08:00
  • 수정 2018-10-28 08:00
  • 댓글 0

볼칸 vs 스미스, UFC 파이트 나이트 138 맞대결
UFC 팬 승리 예상, 볼칸 외즈데미르 52%-앤소니 스미스 48%
UFC 팬들이 28일 펼쳐지는 UFC 파이트 나이트 138에서 맞붙는 볼칸 외즈데미르와 앤소니 스미스의 경기가 '접전'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UFC 홈페이지 캡처
UFC 팬들이 28일 펼쳐지는 UFC 파이트 나이트 138에서 맞붙는 볼칸 외즈데미르와 앤소니 스미스의 경기가 '접전'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UFC 홈페이지 캡처

[한국스포츠경제=심재희 기자] UFC 팬들이 라이트헤비급 빅매치 볼칸 외즈데미르와 앤소니 스미스의 경기가 접전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외즈데미르와 스미스는 28일(이하 한국 시각) 캐나다 멍크턴에서 펼쳐지는 UFC 파이트 나이트 138에서 맞붙는다. 메인 이벤트의 주인공으로 UFC 케이지에서 물러설 수 없는 대결을 가진다.

UFC 팬들은 '백중세'를 예상하고 있다. 28일 오전 8시 현재 UFC 홈페이지에서 펼쳐지고 있는 승자 예상 투표에서 외즈데미르가 근소하게 앞섰다. 외즈데미르는 팬 52%의 지지를 받았고, 스미스는 48%의 지지율을 보였다.

두 선수 모두 UFC 라이트헤비급 랭킹에 포함된 강자다. 외즈데미르가 2위, 스미스가 10위에 올라 있다. 외즈데미르는 종합격투기 전적 15승 2패, 스미스는 30승 13패를 마크하고 있다.

한편, UFC 라이트헤비급 현 챔피언은 다니엘 코미어다. 모든 선수들을 같은 체급으로 놓고 매기는 파운드 포 파운드 랭킹(P4P 랭킹)에서도 1위에 올라 있는 코미어는 헤비급까지 석권하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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