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쌀쌀’한 날씨 뭐 입지? 기온별 옷차림 추천
[카드뉴스] ‘쌀쌀’한 날씨 뭐 입지? 기온별 옷차림 추천
  • 한승희 기자
  • 승인 2018.10.2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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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한승희 기자] 찬 공기와 강한 바람이 함께 불어오면서 10월의 겨울 외투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날씨가 왔다. 오늘 같은 이 강력한 찬 공기는 또 한 번 최저기온을 갈아치울 전망이다.  이럴 때 더욱 신경 써야 하는 것은 바로 옷차림. 출근길이나 퇴근길은 특히나 온도가 더 떨어지기 때문에 따뜻한 옷차림으로 몸의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 기온이 점점 떨어지는 요즘 같은 날씨에는 어떤 옷을 입어야 할까. 기온별 추천하는 옷차림을 모아봤다.

◇ 12℃~16℃

이 시기는 밖에서 활동하며 피크닉 할 때 인생샷을 남기기 좋은 날씨로 얇은 자켓을 가볍게 걸쳐도 춥지 않은 자켓, 셔츠, 가디건, 간절기 야상, 살색 스타킹 등이 좋다.

◇ 10℃~11℃

가장 옷 입기 어려운 시기가 이 시기다. 쌀쌀한 것 같으면서도 더운 것 같을 때 여러 겹 껴입거나 간절기 야상을 입어주자! 트렌치코트나 간절기 야상은 체온유지를 도와준다.

◇ 6℃~9℃

이 시기는 햇살에 있으면 따듯하지만 그늘에서는 춥기 때문에 두꺼운 모직코트나 가죽 자켓으로 찬 기운을 막아주면 좋다.

◇ ~5℃

이 시기는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옷차림이 필수이며 겉은 따뜻하게 입고 안에를 얇게 입으면 실내에서도 벗을 수 있어 적당한 온도조절이 가능하다. 이 때 좋은 옷차림은 겨울옷이나 야상, 패딩, 목도리, 장갑 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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