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정찬성 페더급 10위-야이르 15위, 코미어 P4P 1위 수성
[UFC] 정찬성 페더급 10위-야이르 15위, 코미어 P4P 1위 수성
  • 심재희 기자
  • 승인 2018.11.02 14:28
  • 수정 2018-11-02 14:28
  • 댓글 0

정찬성, UFC 페더급 10위 '제자리걸음'
UFC 파이트 나이트 139에서 야이르와 맞대결
정찬성이 UFC가 발표한 페더급 랭킹에서 10위를 유지했다. /UFC 홈페이지
정찬성이 UFC가 발표한 페더급 랭킹에서 10위를 유지했다. /UFC 홈페이지

[한국스포츠경제=심재희 기자] UFC 페더급 챔피언을 노리는 '코리안 좀비' 정찬성(31·코리안좀비MMA)이 UFC 랭킹을 유지했다. 3일(이하 한국 시각) 발표된 UFC 페더급 랭킹에서 10위에 올랐다.

UFC는 3일 각 체급별 랭킹과 파운드 포 파운드 랭킹(P4P 랭킹)을 업데이트 했다. 페더급은 챔피언부터 15위까지 전혀 변화가 없었다. UFC 파이트 나이트 139 메인이벤트에서 맞붙는 정찬성과 야이르 로드리게스(15위)도 같은 순위에 자리했다.

정찬성은 11일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의 펩시 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139에 출전한다. UFC 페더급 3위 프랭키 에드가와 만날 예정이었으나 에드가가 부상으로 출전을 포기하면서 야이르 로드리게스와 대결하게 됐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UFC 페더급 챔피언 도전권 획득에 바짝 다가설 수 있다.

한편, 모든 선수를 동일 체급으로 놓고 비교하는 P4P 랭킹에서는 헤비급과 라이트헤비급을 석권한 다니엘 코미어가 1위를 지켰다. UFC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가 2위로 뒤를 이었다.

이어서 TJ 딜라쇼, 맥스 할로웨이, 조르주 생-피에르, 타이론 우들리, 코너 맥그리거, 헨리 세주도, 스티페 미오치치, 크리스 사이보그, 로버트 휘태커, 토니 퍼거슨, 아만다 누네스, 로즈 나마유나스, 도니믹 크루즈가 3~15위에 랭크됐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