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빼빼로야?가래떡이야?’, 11월 11일의 각종 기념일
[카드뉴스] ‘빼빼로야?가래떡이야?’, 11월 11일의 각종 기념일
  • 한승희 기자
  • 승인 2018.11.1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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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한승희 기자] 11월 11일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빼빼로데이다. 하지만 11월 11일에는 빼빼로데이 뿐만아니라 다양한 의미를 가진 다른 기념일도 많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11월 11일의 기념일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일 년에 한번뿐인 이 날을 미리 알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보자.

◇ 농업인의 날(가래떡데이)

빼빼로데이 다음으로 비교적 잘 알려져 있는 농업인의 날은 다른 말로 가래떡데이 라고도 한다. 이 날은 농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농민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되었다.

◇ 보행자의 날

11월 11일의 또 다른 기념일은 바로 보행자의 날. 보행자의 날은 두 다리를 연상하게 하는 숫자 11때문에 이 날로 지정되었으며 보행의 중요성과 보행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자는 의미에서 생겨난 기념일이다.

◇ 지체장애인의 날

지체장애인의 날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1이 지체장애인들이 장애를 이겨내고 직립하는 모양을 형상화한다고 하여 11월 11일로 지정되었다.

◇ 눈의 날

우리 신체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곳 중 하나인 눈, 눈의 날은 눈 건강을 위해 제정된 날로 소중한 신체기관인 눈에 더욱 관심을 가지는 날이다.

◇ 우리 가곡의 날

우리나라 고유의 정서가 담긴 시에 가락을 더한 가곡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우리 가곡의 날은

광복 60주년을 맞는 해였던 2015년 11월 11일에 제 1회 우리가곡의 날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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