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팔방미인' 구혜선 한국시리즈 시구, 미세먼지 뚫어낸 미모
[영상] '팔방미인' 구혜선 한국시리즈 시구, 미세먼지 뚫어낸 미모
  • 인천=김정희 기자
  • 승인 2018.11.10 23:56
  • 수정 2018-11-11 01:06
  • 댓글 0

구혜선. /OSEN
구혜선. /OSEN

[한국스포츠경제=김정희 기자] 배우 구혜선이 한국시리즈 5차전의 시구자로 나섰다.

구혜선은 1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 두산의 한국시리즈 5차전에 앞서 마운드에 올라 시구로 포문을 열었다.

구혜선은 드라마, 영화, 영상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팔방미인'이다. 인천 출신이기도 하다. 그가 시구를 위해 그라운드에 등장하자 SK 인천 홈 팬들은 박수와 환호로 환영했다. 올 시즌 홈런 1위(233개), 평균자책점 1위(4.67) 등 투타 전반에서 고른 활약을 한 SK의 기운과도 닮았다는 평가다.

한편 이날 인천 지역은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으로 공기가 좋지 않았다. 하늘이 뿌옇게 변했고 경기장을 찾은 일부 관중들은 마스크를 착용했다. 그러나 미세먼지도 야구 열기를 덮을 수는 없었다. 이날 2만5000석 규모의 인천구장은 만원 관중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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