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로스트아크, 접속 대기하면서 보면 좋은 직업 추천!
[카드뉴스] 로스트아크, 접속 대기하면서 보면 좋은 직업 추천!
  • 한승희 기자
  • 승인 2018.11.1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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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한승희 기자]  개발기간 7년, 1000억 원의 대형 PC MMORPG 로스트아크가 대기열에 시달리고 있다. 로스트아크는 지난 7일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수많은 이용자가 몰리면서 접속 대기자 수가 갈수록 늘어나 이용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이에 로스트아크측은 “금주 내로 서버 증설 작업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며 중국을 비롯해 대한민국 이외 지역에서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접속한 유저들을 모두 차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PG 장르로서 틈새시장을 공략하며 이례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로스트아크, 게임 속에서는 어떤 직업이 가장 인기가 좋을까? 입문자들도 쉽게 컨트롤 할 수 있는 로스트아크 직업을 소개한다.

◇ 서머너 (SUMMONER)

서머너는 마법사로 대부분의 스킬이 때려죽이는 기술로 이루어져 있어 버튼 조합을 잘 활용하면 강한 마법이 생성된다. 초보자들도 쉽게 진입할 수 있는 캐릭터로 추천!

◇ 블래스터 (BLASTER)

블래스터는 적을 전투불능 상태로 만드는 무력화 능력과 광역 딜링 기술이 많은 캐릭터로 던전 돌기에도 좋아 서머너와 함께 초보자들이 사용하기 좋은 캐릭터다.

◇ 워로드 (WARLORD)

워로드는 전사로 잘하고 못 하고를 떠나 초보자가 렙을 많이 올려도 무난하게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강력한 딜 스킬도 가지고 있어서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캐릭터다.

◇ 디스트로이어 (DESTROYER)

디스트로이어 역시 전사로 이 캐릭터는 기절시키고 모아주는 능력이 탁월하며 망치를 사용하여 타격감도 훌륭하고 초보자도 무난하게 키워갈 수 있는 캐릭터다.

◇ 기공사 (SOUL MASTER)

기공사는 원거리 기술이 많아 마법사와 파이터의 중간 형태로 인기가 많은 캐릭터 중 하나다. 근거리와 원거리를 자유자재로 변경하면서 전투하여 손맛의 컨트롤 재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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