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알 아이아퀸타 코치 "하빕 다음 상대? 맥그리거보단 퍼거슨이 합당"
[UFC] 알 아이아퀸타 코치 "하빕 다음 상대? 맥그리거보단 퍼거슨이 합당"
  • 박종민 기자
  • 승인 2018.12.19 23:59
  • 수정 2018-12-19 23:57
  • 댓글 0

UFC 레이 롱고 코치 "아이아퀸타-맥그리거 대결 보고 싶다"
아이아퀸타, 최근 케빈 리 꺾고 라이트급 랭킹 4위 도약
UFC 라이트급 랭킹 4위 알 아이아퀸타가 강자와의 대결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UFC 알 아이아퀸타 인스타그램
UFC 라이트급 랭킹 4위 알 아이아퀸타가 코너 맥그리거와 맞대결을 펼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UFC 알 아이아퀸타 인스타그램

[한국스포츠경제=박종민 기자] UFC 라이트급 랭킹 4위 알 아이아퀸타(31)의 코치 레이 롱고가 2위 코너 맥그리거(30)를 언급했다.

미국 격투기전문매체인 MMA 파이팅은 18일(한국 시각) "롱고 코치는 아이아퀸타가 맥그리거와 대결하는 걸 보고 싶다는 말을 했다”고 보도했다. 롱고 코치는 "맥그리거는 UFC 라이트급 챔피언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0)와 다시 겨룰 만한 자격이 없다. 누르마고메도프와 토니 퍼거슨(34ㆍ1위)이 대결하는 게 가장 합당하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솔직히 큰돈을 버는 경기에 관심이 있다. 아이아퀸타는 맥그리거와 붙을 자격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이아퀸타는 지난 2012년 TUF 15를 통해 UFC와 계약한 후 9승 3패의 전적을 올리고 있다. 5연승을 질주하다가 지난 4월 누르마고메도프에게 판정패하며 주춤했지만, 최근 케빈 리(26)를 이기고 랭킹을 상위권으로 끌어올렸다.

맥그리거는 누르마고메도프와 주먹다툼 사건으로 네바다체육위원회(NSAC)의 징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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