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분 챔피언 결정전까지 가고 싶다."- KCC 추승균 감독 환호
"이 기분 챔피언 결정전까지 가고 싶다."- KCC 추승균 감독 환호
  • 이호형 기자
  • 승인 2016.02.21 17:14
  • 수정 2016-02-21 17:14
  • 댓글 0

▲ 21일 오후 안양실내체육관서 2015-2016 KCC 남자프로농구 안양KGC-전주KCC 경기가 열렸다. KCC 에밋이 3쿼터 승리를 확신하는 3점 슛을 터트리자 추승균 감독이 환호하고 있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

21일 오후 안양실내체육관서 2015-2016 KCC 남자프로농구  안양KGC-전주KCC 경기가 열렸다.
 전주KCC가 안양 KGC를 86-71로 꺽고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초보 추승균 감독의 놀라운 지도력과 하승진,전태풍,에밋,힐,김효범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대망의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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