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해시태그] #마이크로닷 #홍수현 #결별 #조들호2 #맹유나
[친절한 해시태그] #마이크로닷 #홍수현 #결별 #조들호2 #맹유나
  • 신정원 기자
  • 승인 2019.01.0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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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경제=신정원 기자] 한국스포츠경제가 연예가 핫 이슈를 재미있고 빠르게 전달해 드리고자 ‘친절한 해시태그’라는 코너를 들고 왔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인물이, 어떤 일들이 화제가 됐을까요? 해시태그 한 줄 읽고 가실게요~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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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마이크로닷 #결별


배우 홍수현과 래퍼 마이크로닷이 결국 이별. 8일 홍수현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이 헤어진 것이 맞다"라고 밝혀.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은 채널A 예능 '도시어부'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7월 열애를 공식 인정. 그러나 마이크로닷의 부모가 20억 대 사기 혐의에 휩싸이면서 마이크로닷은 방송 활동 중단. 홍수현은 현재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2'에 출연 중.
 

KBS 2TV '조들호2'
KBS 2TV '조들호2'

#조들호2 #첫방 #박신양 #고현정
 
KBS 2TV 월화극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이 시청률 1회 6.1%, 2회 6.7%(닐슨 코리아 집계)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면서 산뜻한 출발을 알림. 영화 같은 연출, 박진감 넘치는 빠른 전개, 여기에 박신양(조들호 역)과 고현정(이자경 역)의 연기가 완벽하게 하나를 이루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아. 이날 방송은 잘못된 변호와 불의의 사고로 트라우마를 얻게 된 조들호의 과거가 펼쳐짐. 조들호의 올곧은 이미지를 이용해 함정에 빠트린 이자경의 등장은 둘의 악연을 강렬하게 각인시킴. 이자경의 함정으로 잘못된 변호부터 참담한 비극, 트라우마까지 얻게 된 조들호의 1년이 전개되면서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함. 몰아치는 빠른 전개와 배우들의 호연에 시청자들은 벌써부터 다음 회를 기다림. “두 배우의 조합이 좋다”, “박신양 연기 최고, 고현정 압도적”이라는 반응이 나옴.
 

JH엔터테인먼트 제공
JH엔터테인먼트 제공

#맹유나 #29세 #심장마비 #사망
가수 맹유나(29)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소속사 JH엔터테인먼트는 맹유나가 지난해 12월 26일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숨졌다고 밝혀. 관계자는 “연말이고 워낙 경황이 없어 알리지도 못하고 가까운 지인들끼리 조촐한 장례를 치렀다”라고 전함. 맹유나는 지난 2007년 일본에서 드라마 OST를 발표하며 데뷔한 가수. 두 장의 정규 앨범과 여덟 장의 싱글 앨범 발매하며 차세대 싱어송라이터로 주목받음.

 

사진공동취재단
사진공동취재단

#하용수 #발인식
8일 오전 7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순천향대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배우 겸 패션 디자이너 고(故) 하용수(69)의 발인식이 거행됨. 발인에는 고인의 유가족과 연예계, 패션계 종사자들이 모여 고인을 추모. 하용수와 절친한 동료였던 한지일은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며 눈물을 쏟음. 앞서 하용수는 간암, 담도암으로 서울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던 중 지난 5일 병세가 악화돼 향년 69세의 나이로 별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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