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해시태그] #세븐 #이다해 #양예원 #김재환
[친절한 해시태그] #세븐 #이다해 #양예원 #김재환
  • 신정원 기자
  • 승인 2019.01.10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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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경제=신정원 기자]  한국스포츠경제가 연예가 핫 이슈를 재미있고 빠르게 전달해 드리고자 ‘친절한 해시태그’라는 코너를 들고 왔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인물이, 어떤 일들이 화제가 됐을까요? 해시태그 한 줄 읽고 가실게요~

이다해·세븐 인스타그램
이다해·세븐 인스타그램

#세븐 #이다해 #애정전선 #이상無
 
세븐과 이다해가 여전히 예쁜 사랑을 이어가고 있음이 방송을 통해 공개 됨. 세븐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인 이다해를 향한 애정을 과시. '그 분(이다해)과 여전히 뜨겁냐?'라는 질문에 "네"라고 짧게 대답. 이어 '이다해' 삼행시로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다혜야, 해해해"라고 말하며 손하트를 날림. 두 번째로 도전한 삼행시에서는 "이제는 말할 수 있습니다. 다해야, 헤어지지 말자"라고 애정을 드러냄. 앞서 세븐과 이다해는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임.
 
 

유튜버 양예원이 그동안의 심경을 눈물로 토로하고 있다. /연합뉴스
유튜버 양예원이 그동안의 심경을 눈물로 토로하고 있다. /연합뉴스

#양예원 #강제추행 #최씨 #실형

 
유튜버 양예원의 노출 사진을 유출하고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 모 씨가 실형을 선고 받음. 9일 서울서부지법 형사4 단독 이진용 판사는 강제추행 혐의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동의 촬영물 유포 혐의로 구속기소된 최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 또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이수와 5년간 아동관련 기관 취업 제한도 명령함. 최 씨는 지난 2015년 7월 서울 마포구의 한 스튜디오에서 양 씨의 신체가 드러난 사진을 촬영하고 2017년 6월쯤 사진 115장을 지인에게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짐. 최 씨는 2016년 9월부터 이듬해 8월까지 총 13차례에 걸쳐 모델들의 동의 없이 노출 사진을 배포한 혐의와 2015년 1월과 2016년 8월 모델 A 씨와 양 씨를 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음.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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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김재환 #솔로활동

 
워너원의 김재환이 스윙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함. 9일 스윙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충분한 대화 끝에 김재환의 향후 활동은 스윙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하게 됐음을 알린다"라고 밝힘. 이어 "김재환의 음악적 발전과 앞으로의 솔로 활동을 위한 기획, 마케팅, 매니지먼트까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함. 앞서 김재환은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 지난해 12월 31일 공식 활동을 종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