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캐슬 전 출연진 '포상휴가' 확정…행선지는?
스카이캐슬 전 출연진 '포상휴가' 확정…행선지는?
  • 정규민 기자
  • 승인 2019.01.14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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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JTBC 드라마 역대 시청률 갱신하고 '포상휴가' 확정
아역 배우 포함한 전 출연진 설 연휴 직후 동남아행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 캐슬’이 연일 화제를 모으며 전 출연진 포상휴가를 확정지었다. / JTBC 스카이캐슬 드라마 제공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 캐슬’이 연일 화제를 모으며 전 출연진 포상휴가를 확정지었다. / JTBC 스카이캐슬 드라마 제공

[한국스포츠경제=정규민 기자] 매회 시청률을 갱신하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캐슬'이 전 출연진 모두 해외로 포상휴가를 떠날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시청률 19.6%로 JTBC 드라마 시청률을 갱신한 '스카이캐슬'팀은 설 연휴 직후 행선지는 동남아로 정한것으로 알려졌다.

스카이캐슬 드라마 관계자는 "스카이캐슬 팀이 최근 포상 휴가를 확정하고 일정과 장소를 논의 중"이라며 "설 연휴를 마친 오는 2월 11일께 동남아로 포상휴가를 떠날 것"이라며 구체적인 장소를 물색 중인 것으로 전했다.

종영까지 단 4회를 앞둔 스카이캐슬은 현재 막바지 촬영에 한창이며, 포상휴가는 성인 배우들은 물론 아역 배우들까지 함께하기 위해 협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사는 그곳 스카이캐슬을 배경으로 부와 명예를 되물림하고픈 최상류층들의 비뚤어진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드라마다. 현재 16회까지 방영됐으며, 오는 26일 종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