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신' 이향 아나운서, '야구9단' 광고 촬영 전 '쌩얼에서 완성형' 공개!
'야구여신' 이향 아나운서, '야구9단' 광고 촬영 전 '쌩얼에서 완성형' 공개!
  • 서경서 기자
  • 승인 2019.01.1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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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서경서 기자] KBS N SPORTS 인기프로그램 '아이 러브 베이스볼'에서 밝고 통통튀는 매력을 선보이며 진행을 맡고 있는 이향 아나운서가 네이버 스포츠가 서비스하고 있는 인기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의 모델로 발탁됐다.

'야구9단'에서 이향 아나운서는 인터뷰 동영상을 통해 이용자와 만나고 원활한 게임을 위해 플레이를 돕는 조력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야구9단' 모델로 이향 아나운서가 발탁된 것이 화제인 가운데 그는 17일 자신의 SNS(인스타그램과 유투브)를 통해 광고 촬영 전 '쌩얼부터 완성형'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는데 사진 속 이향 아나운서는 블루셔츠에 검정스커트를 입고 옅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아나운서 다운 단아한 모습이었다.

또한 사진과함께 광고촬영전 메이크업 영상도 공개했는데 이 영상에서 이향 아나운서는 '쌩얼'을 공개해 관심을 불러모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굴욕 없는 쌩얼", "20대 같아요, 어려보여요", "너무이뻐요, 향블리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향 아나운서는 1990년생이고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2016년 KBS N에 입사했다.

<사진,영상 출처 = 이향 인스타그램, 유투브 'LEEHY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