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박서원과 임신설에 “웨딩 사진에 이유 있었네”
조수애, 박서원과 임신설에 “웨딩 사진에 이유 있었네”
  • 한승희 기자
  • 승인 2019.01.18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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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박서원, 임신설에 휩싸여
조수애 박서원 웨딩사진에 모두 배를 가리고 있는 포즈
지난달 결혼한 조수애와 박서원이 임신설에 휩싸였다./조수애 인스타그램

[한국스포츠경제=한승희 기자] "조수애, 박서원 임신 21주차?"

지난 12월,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 박서원과 결혼한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결혼 한 달 만에 임신설에 휩싸였다.

조수애는 현재 서울 중앙대병원에 입원 중이며 병원 관계자는 “조수애가 현재 임신 21주차”라는 사실을 밝혔다며 헤럴드경제가 18일 보도했다.

만일 조수애의 임신 소식이 사실이라면 둘은 결혼 전에 아이를 가진 셈이다. 이에 현재 두산그룹 측은 답변을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다들 예상했던 사실임”, “좀 수상해, 행복하면 좋겠지만”, “속도위반 아니라고 했던 것 같은데 맞네” 등 조수애의 임신 소식에 황당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웨딩사진 속 조수애는 몸매를 감추고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수애 인스타그램

이와 동시에 조수애와 박서원의 웨딩 사진 역시 화제다. 둘의 웨딩 사진을 보면 조수애는 폭이 넓은 한복으로 몸매를 감추거나 앉아있는 포즈로 배가 보이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혼전임신이 맞는 것 같다며 다시 한 번 추측이 제기됐다.

한편 조수애 전 아나운서와 박서원 대표는 13살 차로 조수애는 깜짝 결혼 발표 직전 JTBC를 퇴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