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랭킹] 세후도 P4P 6계단 상승 ‘5위’...정찬성 페더급 13위 유지
[UFC랭킹] 세후도 P4P 6계단 상승 ‘5위’...정찬성 페더급 13위 유지
  • 김근태 인턴기자
  • 승인 2019.01.28 23:56
  • 수정 2019-01-28 11:39
  • 댓글 0

세후도 헨리 UFC P4P랭킹 5위
하빕은 9위까지 떨어져
'플라이급 챔피언' 세후도 헨리가 P4P 랭킹 5위에 랭크됐다. /연합뉴스
'UFC 플라이급 챔피언' 세후도 헨리가 P4P 랭킹 5위에 랭크됐다. /연합뉴스

[한국스포츠경제=김근태 인턴기자] 세후도 헨리(32)와 TJ딜라쇼(33)의 희비가 엇갈렸다.

최근 딜라쇼를 TKO로 물리친 '플라이급 챔피언' 세후도가 UFC 파운드 포 파운드 랭킹(P4P, 모든 선수들을 같은 체급으로 놓고 정한 순위) 11위에서 5위까지 올랐다. 반면 딜라쇼는 4계단 떨어진 9위를 기록했다. 정찬성은 페더급 13위를 지켰다.

세후도는 21일(이하 한국 시각) 발표된 UFC 랭킹에서 P4P 5위에 자리했다. 웰터급 챔피언 우들리 타이론(37)보다 한 단계 높게 랭크됐다.

세후도는 지난 20일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43 메인이벤트 경기에서 딜라쇼를 32초만에 TKO로 이기며 플라이급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이 승리로 세후도는 P4P 랭킹까지 잡았다.

‘UFC 간판’ 코너 맥그리거(31)는 한 계단 낮아진 10위에 위치했다. 존 존스(32)와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1)는 순위 변동 없이 각각 2, 3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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