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실용만점’ 설 선물세트 92종 출시
오뚜기, ‘실용만점’ 설 선물세트 92종 출시
  • 장은진 기자
  • 승인 2019.01.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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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오뚜기죽·차류 등 차별화 제품도 선봬
오뚜기 선물세트 특선59호./ 오뚜기
오뚜기 선물세트 특선59호./ 오뚜기

[한스경제=장은진 기자] 오뚜기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선물세트 92종을 츨시했다.

올해는 알찬 구성과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마련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신선하고 좋은 재료만을 골라 다양하고 풍성하게 준비한 '특선 선물세트', 100% 질 좋은 참깨만을 골라 마지막 한 방울까지 고소한 대한민국 1등 참기름 '참기름 선물세트' 등 1만~3만원대의 실속형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맛과 영양이 풍부한 오뚜기 참치와 쫄깃하고 맛있는 오뚜기 햄으로 구성한 '오뚜기 참치&햄 선물세트', 8번 숙성해 손으로 늘여 만든 '오뚜기 수연소면 선물세트' 등도 판매된다. 특히 올해 설에는 벨라티 차류 선물세트를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오뚜기는 소비자들이 언제든 내용을 확인하고,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와 오뚜기몰에 설 선물세트 전자 카다로그를 구성했다. 또 사원의 휴대폰 컬러링을 통해서도 적극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올해 설은 2만~3만원대의 가공식품 및 생활용품 선물세트에 관심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며 “해당 가격대를 더욱 더 풍성하게 구성하고 선물세트 생산량을 전년 설 대비 소폭 늘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