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드라이기 올바른 사용법’ 뜨거운 바람 NO
‘헤어드라이기 올바른 사용법’ 뜨거운 바람 NO
  • 고예인 기자
  • 승인 2019.02.05 10:00
  • 수정 2019-02-02 14: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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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드라이기 올바른 사용법’ 최소 30cm 유지필수!
‘헤어드라이기 올바른 사용법’ 제대로 알아야 지킨다.
'헤어드라이기 올바른 사용법' 머릿결 손상을 막기 위해서는 헤어드리이기 올바른 사용법이 필수이다. / 사진 픽사베이 제공
'헤어드라이기 올바른 사용법' 머릿결 손상을 막기 위해서는 헤어드리이기 올바른 사용법이 필수이다. / 사진 픽사베이 제공

[한국스포츠경제=고예인 기자] 바쁜 생활 속 작은 것만 지켜줘도 내 머릿결의 손상을 막을 수 있다. 머리를 말리거나 스타일링을 할 때 항상 사용되는 것은 헤어드라이기다. 헤어드라이기 올바른 사용법만 알아도 머릿결을 지킬 수 있다.

먼저, 흠쩍 젖은 상태에서 말리는 경우다. 머리를 감은 후 흠뻑 젖은 상태에서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할 경우 열에 의해 머리카락이 손상될 수 있다. 머릿결 손상을 막기 위해서는 물기를 충분히 제거 후 머리를 말려주는 게 좋다.

초근접 거리에서 머리를 말리는 경우도 금지해야 한다. 더 빨리 말리 위해 종종 헤어드리이기를 머릿결과 두피 가까이에 두고 말린다. 하지만 이 방법은 머릿결 손상을 촉진시키는 지름길이다. 최소30cm미터정도 두피와 거리를 두는 것이 좋다.

뜨거운 바람보다는 차가운 바람이 좋다. 머리를 빨리 말리거나, 스타일링을 위해 종종 뜨거운 바람을 사용한다. 지속적으로 뜨거운 바람을 사용하기 보단 80%이상 모발이 말랐을 경우 차가운 바람으로 바꿔주는 것이 좋다.

차가운 바람은 머릿결을 윤기있고 건강하게 유지시켜준다.

‘헤어드라이기 올바른 사용법’ 제대로 알아야 윤기나는 머릿결을 유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