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 #강성훈 후니월드 운영자 #강다니엘 윤지성 #우디 사재기 의혹
[친절한 #] #강성훈 후니월드 운영자 #강다니엘 윤지성 #우디 사재기 의혹
  • 양지원 기자
  • 승인 2019.02.0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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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양지원 기자] 한국스포츠경제가 연예가 핫 이슈를 재미있고 빠르게 전달해 드리고자 ‘친절한 해시태그’라는 코너를 들고 왔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인물이, 어떤 일들이 화제가 됐을까요? 해시태그 한 줄 읽고 가실게요~

#강성훈 후니월드 운영자_사실혼 관계

젝스키스 출신 가수 강성훈이 팬클럽이자 개인 매니지먼트사 ‘후니월드’ 운영자 박모씨와 사실혼 관계라는 폭로가 나와. 30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 후니월드 사업자 대표이자 운영자 박 씨 친오빠로 알려진 또 다른 박 모 씨는 “후니월드에는 직원이 없다. 강성훈이 주체고 기획이나 이런 것은 박(여동생)씨가 한다. 나는 명의만 빌려준 것”이라고 밝혀. 이어 “둘은 경쟁 공동체고 사실혼 관계다. 아예 동거 중이다”라며 “후니월드와 관련된 체납이 2000만 원 이상이다. 나는 세금 체납자에 신용 불량자가 됐다”고 폭로.

#강다니엘 윤지성_새 소속사 계약

강다니엘과 윤지성이 LM엔터테인먼트에서 새 둥지 틀어. LM엔터테인먼트 측은 “강다니엘과 윤지성의 MMO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이 1월 31일부로 종료되고, 2월 1일부터 새로운 소속사인 LM엔터테인먼트로 변경된다”고 밝혀. 이어 “LM엔터테인먼트는 두 아티스트와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하게 되었으며,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신중하게 논의해 결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여.

#우디_음원 사재기 논란

가수 우디(Woody)가 음원 차트 1위에 오른 가운데 ‘음원 사재기 의혹’에 휘말려. 우디의 디지털 싱글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은 31일 멜론, 벅스, 지니, 올레, 엠넷 실시간 음원 차트 1위 차지. 지난 23일 발표된 이 곡은 멜론 차트 진입 후 4일 만에 7위에 올랐으며 30일 오전 급속도로 순위가 올라 1위 차지. 멜론차트 실시간 점유율 측정 최고치도 달성. 이는 음원 강자 엠씨더맥스 ‘넘쳐흘러’, 방탄소년단 슈가가 참여한 이소라의 ‘신청곡’을 제친 결과라 눈길. 네티즌들은 “급속도로 오른 음원차트 그래프부터 이상하다” “합리적 의심이 든다” “수많은 팬덤을 이기고 쉽게 1위에 오른다니 말이 안 된다” 등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