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양예원 악플러 고소? 스타들의 속 시원한 '악플' 대처법5
[카드뉴스] 양예원 악플러 고소? 스타들의 속 시원한 '악플' 대처법5
  • 한승희 기자
  • 승인 2019.02.07 17: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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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한승희 기자] 유명한 스타라면 대중들의 관심과 사랑을 한 눈에 받지만, 악플과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이로 인해 스타들은 상처를 받고, 울며 호소한다.

하지만 일부 스타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씩씩하게 악플에 대응하는 모습도 보이는데, 직접 악플러에 나선 스타들의 참신한 악플 대처법을 모아봤다.

◇신세경 유튜브

신세경은 자신의 반려견 이름이 들어간 댓글을 최상단에 고정시켰다. 댓글 속 내용은 누가 봐도 질타 받을만한 내용으로 이후 네티즌의 비난이 계속되자 결국 댓글은 삭제됐고 신세경의 참신한 대응에 네티즌은 박수를 보냈다.

◇한혜연 유튜브

'슈스스'로 유명한 한혜연은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 달린 '존못 ㅡㅡ'이라는 댓글에 '못생겨서 성공한거야'라며 누구보다 쿨한 대응에 네티즌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노라조 조빈

노라조의 조빈은 자신의 캐릭터에 맞게 악플들을 모아 정성스러우면서 유쾌한 댓글을 남겨 네티즌에게 '까방권(까임 방지권)'을 얻었다.

◇홍진영 인스타그램

흥부자로 통하는 홍진영은 악플에 대한 대처법도 남다르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싫어‘라는 악플에 애교 섞인 댓글로 마치 인간 비타민 같은 모습에 네티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태연 인스타그램

태연은 악플러들의 악플을 참고 참다가 결국 직접 대응하기에 이르렀다. 말도 안 되는 인신공격에는 단호박 같은 대처법으로 사이다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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